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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중인 게임

편의성이 많이 개선 되어 편하다고 한다. 다만 너무 유저친화적으로 변해서 아쉬운 부분도 있다고.
서브 무기로도 대검을 들고 다니는 기행을 보여주고 있다.
J.O.A.T
Chair Flight 대신 현대 기술로 내 방에 Full Flight Simulator을 구현할 수 있는 게임. 학과 모의비행 시간 전에 플심으로 계기 접근을 미리 연습해 간다고 한다.
MSFS2024의 커리어 모드를 주로 플레이 하고 있다. 무지 항공을 차리는 것이 목표.
친구를 비틱하기 위해 시즌3에 합류한 것이 시초. 전전작인 Lobotomy Corporation를 재밌게 플레이 했었던 까닭에 아예 정착하게 된 게임이라고 한다. 최애 인격은 N사 중간망치 돈키호테.
외국어 회화를 연습한다는 명분으로 하고 있으나 사실상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운이 좋다면 노래방 맵에서 단무지를 볼 수도 있다고.
컴퓨터가 거실에 놓이면서 관으로 들어갔다.
최근 들어 대학 동기들과 함께 플레이하며 게임 시스템에 대하여 어느 정도 이해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이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주 라인은 서폿이며, 사실상 니코 원툴 유저이다. (최근엔 정글 브라이어에도 손대고 있는 편)
새 시즌 이후로는 사실상 관으로 들어갔다.
던컨 서버에서 사제를 키우고 있다.

플레이 했던 게임

내 샷건 소형 두 방, 소형 칼질 나 세방.
친구들의 권유로 시작하였으나 6.3시간 만에 관으로 들어갔다.
친구들의 권유로 시작하였으나 4.4시간 만에 관으로 들어갔다.
너무 템포가 빠르고 정신없으며, 배틀 로얄 장르를 선호하지 않아 실력 이슈로 관에 들어갔다. 주 캐릭터는 발키리.
1과 4는 재밌게 플레이 했으나 2042는 노잼 이슈로 환불 했다.
최근 크루 멤버들과 즐기며 기존에 담 쌓았던 배틀 로얄 장르에 대한 반감이 허물어 졌다고 한다.
휠체어 탄 특수부대 출시 이후로 있던 정도 다 날아갔다고 한다.
END 컨텐츠까지 싹싹 긁어 먹은 게임. 첫 몬헌 입문작이기도 하지만 인생 게임이 되었다고.
대검만 사용하는 미친 유저다.
Expert 난이도 유저, 주로 custom 곡을 다운 받아 플레이한다.
F-15E 기체까지 구입했으나 공부할 게 너무 많아 현재는 유기 중이다.
VR 게임의 정수. 좀비물에 약해 초반 진행이 많이 힘들었다고. 가장 고난이었던 것은 '제프'.
VR로 즐기는 아르마 느낌.
VR로 즐기는 카스 느낌. 환불을 못한 게 한이라고.
컨셉이 재밌었던 게임. 단점은 매 판이 비슷해서 금방 질린다고. VR로 하면 그나마 더 재밌다고 한다.
행복의 나라 무지랜드는 불어나는 빚에 파산했다.
Fuck♂️You~
Horizon Zero Dawn / The Frozen Wilds
문명을 잃은 신인류와 기계 공룡. PS4로 이미 플레이 한 전적이 있으나 너무 재밌게 플레이 했었기에 STEAM에서도 구매하여 플레이 하였다.
Horizon Forbidden West / Burning Shores
1편 이기는 2편은 없다.
Marvel's Spider-Man
Marvel's Spider-Man : Miles Morales
Marvel's Spider-Man 2
PS5 듀얼센스의 웹스윙 느낌이 너무 맛있었다고 한다. PS5 유저라면 꼭 한 번은 해봐야 되는 게임.
PS5 듀얼센스의 정수를 보여주는 게임. 귀염뽀짝한 그래픽에 Play Station과 관련된 이스터 에그도 많아서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수시 끝나고 수업 시간에 카텀 노트북에 패드 꽂고 함께 즐겼던 추억이 있는 게임. 그러나 2는 듀얼센스 진동 맛있는 거 빼면 별거 없었다고.
뉴욕버거 알바 보다 더 어려웠다고 한다.
카텀이 손수 떠맥여준 게임.
09 단무지 인생 게임. 하지만 게임 근성이 딸려 자력으로 만렙을 찍은 캐릭터가 하나도 없다고 한다.
유니온 레벨은 개나 줘 버린 마이웨이 단일캐릭 유저. 무려 132 레벨 에반 유저.
최초 플레이는 군대 외출 때 선임들과의 PC방 데이트였다고 한다. 닉네임은 당시 BAT 반장이었던 상사_김기만.[2]
500원 컵볶이와 슬러시 사들고 친구집 가서 어머님께 인사드리고 함께 게임하던 그 시절.
단무지 한정 AOS 원탑이라고. 현재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고 한다. 스타크래프트 영웅 위주로 플레이 한다. 주캐는 프로비우스데하카. 언젠가 함께 내전 했으면 좋겠다고 한다.
코로나 시절 군대 격리 시간을 녹게 해준 고마운 게임. 초반 이미지는 젤다를 때려 박아놔서 쳐다도 안 봤으나... 뭐 그렇게 됐다. 모바일 게임 기준으로는 상당히 수작인 편. 폰타인 마지막 스토리는 굉장히 높게 평가하는 바이다.
친구를 비틱하기 위해 24년 7월에 합류한 것이 시초. 친구들 살살 긁는 맛에 플레이 하고 있다고 한다.
극한의 컨셉질을 한 뒤 명예롭게 관에 들어갔다. 리X돌마스터 Lv.19

참여한 게임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게임이라 좋아한다고 한다.
주로 집을 짓거나 밭을 일구는 걸 좋아한다.
내전 위주의 플레이를 했었다. 실력은 그닥이라고.
가장 최근에 사용한 캐릭터는 띠아.[3]
멀티플레이 할 땐 공중 전력을 이용한 Close Air Support를 선호한다.[4]
회의 시간이 채팅이라 그나마 편하다고.
우왁굳 방송에서 처음 접해봤던 게임이라고 한다. 직접 하니깐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마피아 게임에 약하다. 특히 회의 시간이 가장 힘들다고.
다른 마피아 게임에 비해 수상할 정도로 거위에 많이 걸린다고 한다.
한 시간 정도는 정말 재밌는 게임. 그 이상으로 가면 손목이 아파 힘들다고 한다.
올해 최고의 온라인 협동 게임 이었다고 한다.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다.
간간히 협동전을 할 때가 있다.
주 종족은 Zerg.
내전 위주의 플레이를 한다.
영웅 별 실력 편차가 상당히 크다. 가장 자신 있는 영웅은 정커퀸이라고.
아는 게 없어 일단 들이박고 보는 편. 아직도 챔피언과 스킬 셋을 외우지 못해 뭘 맞고 있는 지, 왜 죽은 건지도 모른다고 한다
최근 들어 대학 동기들과 함께 플레이 하며 어느 정도는 이해하는 수준이 되었고, 재미를 느끼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주 라인은 서폿이며 사실상 니코 원툴유저이다.
크루원들의 드립력을 최대로 맛볼 수 있어서 좋아한다고 한다.
캐치마인드 게임이라 재밌다고 한다.
점핑 캐릭터로 내전(대전)을 했다.
  1. GogitheMeat단무지에게 선물해 주었다.
  2. 애석하게도 레벨은 '훈련병' 이라고.
  3. 붓을 사용하는 화가 콘셉트와 황색의 퍼스널 컬러가 딱 자기 캐릭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4. 그러나 폭탄 파운드를 잘못 계산해서 아군 분대를 날린 적이 다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