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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투
Gam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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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신재욱 (申栽旭) |
| 닉네임 | 감투 다른 닉네임 보기 ▼
플레타보리스 마비노기 (~2013) |
| 별명 | 감덩이 |
| 성별 | 남성 |
| 혈액형 | A형 |
| 신체 | 174cm |
| 퍼스널 컬러 | #003296 |
| 소속 | BADASS GAMING CREW |
| 가입일 | 2017-02-08 +3270일 , 8주년 |
| 생일 | 1993-12-25 만 32세 |
| 출생지 | 울산 |
| 거주 | 부산 |
| 학력 | 연지초등학교(졸업) 초연중학교(졸업)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졸업) 부산폴리텍대학(졸업) |
| 병역 | 공군 병장 만기 전역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 정비대) |
| 직업 | 자영업자 |
| MBTI | ISTP |
| Discord ID | |
개요
감투는 BADASS GAMING CREW의 부관리자이다.
가입까지의 활동
이전 활동
감투는 2009년부터 마비노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올드 유저로, 주로 마비노기만을 플레이하였으나 마비노기를 접하기 이전에는 씰 온라인이나 테일즈위버 등의 클래식 MMORPG를, 마비노기를 접한 이후에도 메이플스토리 등의 MMORPG를 병행하는 등, MMORPG 이외의 게임은 거의 하지 않는 유저였다.[1]
감투는 2009년까지 꽤 유명한 랜서 유저로, 랜스 차지 데미지가 매우 높은 특징으로 유망한 사냥러 출신이었다고 증언하는 사람이 꽤 많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큐란 등의 대전러와 마주치게 되면서 대전에 입문하게 된다. 당시 닉네임은 플레타보리스인데, 이는 감투가 2009년 해당 유저에게 아이디를 구입했기 때문이다.[2][3] 그렇기 때문에 그 당시 사람들은 감투를 플레타보리스 혹은 플보로 부르는 것을 알 수 있다.
2012년, 다이나믹 전투 시스템이 마비노기에 도입되면서 많은 구 대전러들이 이탈하게 된다. 그러나 주요 멤버였던 감투는 이탈하지 않았고, 그렇게 이탈하지 않은 사람끼리 주축이 되어 다이나믹 이후 대전러들의 기초가 된다.
당시 대전이라는 컨텐츠는 말 그대로 계속 하던 사람들의 전유물로, 나쁘게 말하자면 비매너 유저들이 음침하게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대전러는 기피 대상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감투는 비매너 유저라는 꼬리표를 달고 꾸준하게 게임을 하게 되고, 2013년에는 당시 마비노기 초보자였던 헬캣, 그리고 그 길드원이었던 유럽인과 메리와도 마주쳤지만 길드챗으로 뒷담만 듣기 일쑤였다.[4]
2014년에는 감원의 소개로 헬캣과 정식으로 인사했으나 헬캣에게 패드립을 계속 도배했다고 한다.[5]
가입
시간이 지나 2015년부터, 감투는 뜬금없이 영상 편집에 열의를 올리기 시작했고, 마비노기의 10가지 버그와 언더테일과 마비노기의 특징을 잘 캐치한 마비테일, 그리고 꽤 체계적인 대전 공략 영상을 올림으로서 유튜버로서는 자그마했지만 마비노기 게임 내에서는 인지도를 착실히 쌓아간다. 그 시점에 초보자 길드의 관리자였던 나노와 마주치게 되고, 마침 당시 초보자를 유입시킬 방법이 마땅치 않았던 감투는 대전 대회였던 Pvp 투기장 이라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 대회에 나노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였는지 나노에게 접근하게 되고 나노의 도움을 받아 (그리고 당시 햐쿠였던 헬캣의 도움을 받아)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디나시와도 연이 맺어지게 된다.
그렇게 대전판에 정착한 나노와 헬캣과 친해지면서, 이후 헬캣이 대전러들을 모아 게임을 하던 시절에 항상 참여하게 된다. 처음에는 헬캣이 무슨 게임을 가져와도 마비노기 이외의 게임은 모두 욕을 했지만, 정작 감투가 참여하지 않아도 어차피 참여할 사람이 많게 되면서 심경의 변화가 생겼는지 마비노기 이외의 게임들도 시도하게 된다.
이후 울프 서버가 반으로 갈라지는 사건이 일어났을 때 헬캣과 만돌린 서버로 서버 이전을 했고, 메이플스토리도 복귀하여 같이 플레이하게 되었고, 이후 굿즈 설립 때부터 설립 멤버로서 가입했다.
인물 관련 정보
생애
울산광역시 출신이다. 하지만 어렸을 적 부산광역시로 이사했으며 본인의 정체성도 부산 사람이다. 울산에서의 기억은 바다로 놀러가 미꾸라지를 잡던 기억 뿐이라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게임에 관심이 많았고, 공부보다는 실기파였기 때문에 본인은 공고를 가고 싶었는데, 공부를 매우 잘하시는 어머니께서 상당히 반대하셨다고 한다. 그렇지만 공고부터 폴리텍대학까지 졸업했으며 실기는 항상 상위권 성적이었다. 고등학교 때에는 로봇을 만드는 동아리에 가입했는데 이것이 마비노기의 최초 닉네임인 ERCclub이다.
군대를 매우 빨리 입대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갔는데, 처음에는 산업체를 가려고 했지만 4개월 정도 일하다가 업무 강도와 군대로 인정 안 해줄수도 있다는 소리에 바로 도망쳐 공군으로 입대하였다.
군대 싸지방에서 마비노기를 플레이했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이며, 원래는 정비대에서 비행기에 탑재된 미사일을 옮기는 일을 했으나 후임이 미사일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곧바로 행정병으로 차출되었다고 한다. 다만 본인은 군대 때 너무 힘들고 괴로웠다고 한다.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는 한동안 일과 게임을 병행하며 살다가 대학에 입학하여 졸업까지 한다. 졸업 직전 헬캣과 만나게 되었는데 그 뒤로 조언을 받아 졸업한 뒤 직후에 서울로 상경하여 웹 디자인을 공부하여 회사에 취업하여 일한다. 이후 을현, 그리고 Eat Free!와 함께 서울에서 자취했다.
이후 개인 사정으로 울산 하이닉스에서 보액과 같이 일을 했으며, 하이닉스를 그만둔 뒤에는 부산의 본가로 돌아와 탑크리닝이라는 세탁 위탁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본인 말로는 곧 그만둘 계획이라고 한다.
성격 및 특징
- 감투는 기본적으로 멘탈과 끈기가 대단하여서, 남들이 그만두는 일도 쉽게 그만두지 않고 지루한 것도 매우 잘 버틴다.
- 반면에 창의성과 응용력이 떨어진다고 본인 스스로 인정하는 편. 게임으로 따지면 MMORPG 노가다를 매우 잘 하는 편이지만, 샌드박스 게임을 정말 못 한다고 볼 수 있다.
- 전기과를 졸업했기 때문에 기본적인 납땜, 회로질을 할 수 있어 남들에게 직접 만든 굿즈를 선물하는 것을 좋아한다. 다만 디자인이 상당히 유니크하고 조악하다.
- 평균적인 키에 비에 의외로 비율이 좋은 편이다. 실제로 얼굴이 작아 모자도 작은 편이다.
- 체력이 상당히 좋다. 나이에 비해 딱히 관리도 하지 않는데 기본적인 체력이 좋고, 수면 시간에 비해 활동량이 엄청나다.
- 반면에 높은 체력을 뒷받침이라도 하려는 것인지 아무 것도 안 하고 멍을 때릴 때가 상당히 많다고 한다.
- 감투는 특히나 자신이 불만을 가진 상황이거나, 마음에 안 드는 것이 있으면 혼자 씩씩대며 화를 내며 티를 내는 편인데, 정작 싸우는 것을 굉장히 꺼려하고 무서워해서 걸려오는 싸움에는 화를 내지 않는 편이다.
- 다만 더 이상 내뺄 수 없는 싸움에서는 상대 말을 논파하는 타입이다. 몇 날 몇 시 몇 초까지 재며 싸우는 타입.
- 점프 스케어에 매우 약하고 공포 게임에 매우 약했는데, 최근에는 잦고 반복된 공포 게임으로 조금 단련된 듯 하다.
- 혼잣말, 특히 혼자 뜬금없는 단어를 엄청나게 뱉는다. 일종의 밈이 된 경우도 상당히 많다.
- 소리를 지를 때 성량이 좋다. 꽤 유니크한 비명소리라서 감투만의 아이덴티티로 볼 수 있다.
닉네임
닉네임은 감투인데, 감원의 존재로 많이들 감쓰리 등이 있을 것으로 착각하기도 한다.[6] 그러나 감투는 (머리에) 감투를 쓴다는 의미로 지은 닉네임, 즉 완장질을 하겠다는 의미로 만든 닉네임이므로 감Two가 아닌 감투가 맞다.
비교적 흔한 단어라서 감투라는 닉네임을 먹는 일은 드물고, 영어 Gamtoo를 차선책으로 사용한다. 감투가 아닐 때에는 개장수라는 특이한 닉네임을 사용하는데, 사실 네이버 아이디도 pesticide400, 즉 농약400으로 뭐가 씌였는지 닉네임 짓는 센스는 정말 최악이라고 볼 수 있다.
의외로 레어닉에 관심이 많다. 그런데 본인의 닉네임은 딱히 레어닉이든 아니든 관심을 보이지 않는 듯 하다.
디자인
감투의 디자인은 크게 2개로 나뉘는데 마비노기의 할로윈 고스트 로브를 입은 원본 오리지널 감투 (고롭감투)와 Goods 시절 감투의 흔적을 지우면서 만들어진 HellDOG이 있다.
최근에는 마비노기 닉네임을 울프감투로 바꾸고 고롭을 입고 다니며 그려지는 것도 고롭으로 그려지는 등, 다시 고롭감투 디자인으로 회귀했다고 볼 수 있다.
HellDOG 당시에는 헬캣의 디자인 요소에서 따온 것이 많지만 순전히 본인이 원해서였을 뿐, 의미 있게 적용된 디자인은 없다.
반면에 고롭감투로 그려질 때에는 특유의 구릿빛 피부, 콩눈, 검은 머리, 그리고 챔피언 너클과 철제 그레이브 등을 입고 있는 정말 마비노기 캐릭터 그대로의 디자인일 경우가 많다. 다만 헬캣이 그리는 고롭감투는 목걸이를 매우 간소화해서 금색 로켓으로 보인다.
쮸플이 잠깐 탈퇴했을 때 그의 여러 나쁜 별명 중 몇가지가 감투에게 넘어왔는데, 게이, 엉덩이, 이런 것들이 넘어갔기 때문에 이것들이 조합되고 조합되어 감덩이 (감니맨)라는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게임 관련 정보
게임 성향
감투는 매우 오래 된 MMORPG 유저로, 기본적으로 넥슨을 매우 지지하는 쪽의 플레이 성향이다. 쌀먹 가능 여부를 중요시 여기며, 돈으로 성장할 수 있느냐를 따질 때 현금이 중요한 비중의 게임을 오히려 더 선호한다.
오래된 MMORPG 유저답게 노가다에 능통하며 지루한 반복 작업도 잘 하지만,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도 빠르며 응용도 좋다. 특히 게임에 관해서는 신규 스킬 등의 계수나 쿨타임을 계산하여 효율 뽑아내기를 좋아하는 선발대 타입이다.
감투는 고도의 피지컬만이 요구되는 게임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지만, 실제 피지컬은 나이나 경험에 비해 사실 상당한 편이다. 격투 게임할때는 매크로로 보일 정도로 정교한 타이밍의 콤보를 구사한다. 게다가 상당히 침착한 편에 속하므로 전략 게임을 할 때 미리 계산해두는 것을 잘 한다.
그러나 그놈의 창의성이 상당히 낮아 샌드박스류 게임에서는 정말 약하며, 창의성 뿐만 아니라 순발력도 상당히 낮아 변수 대처가 아쉬울 때가 많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게임 실력이 낮은 편은 결코 아니며, 단체 게임에서는 약방의 감초같은 존재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원래는 마비노기 이외에는 MMORPG가 아니라면 플레이하기 매우 꺼려하는 타입이었다. 헬캣이 오버워치를 몇 번 시킨 다음에야 개안(?) 되어 여러 게임을 즐기기 시작했으니 다양한 게임 장르에 대한 편견이 매우 늦게 깨진 사람에 속하며 이보다 늦은 건 얄콘밖에 없다고 볼 수 있다.
플레이한 게임 정보
사건 사고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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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만 개인적으로 오투잼 혹은 리듬스타 등의 리듬 게임과, 다른 사람과의 친목을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나 서든어택 등을 플레이 한 것으로 봐서는 얄콘과 같이 병적으로 마비노기만을 하려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 ↑ 윈드밀 1랭크를 달성하는 것이 힘들어서 구입한 것이라고 한다.
- ↑ 참고로 아이디를 구입하기 전 닉네임은 ERCclub. 고등학교 시절 동아리 이름이다.
- ↑ 물론 반박의 여지는 있는 것이, 감투 본인의 증언으로 운영자 연주회 테러 및 버그로 실제 다른 플레이어에게 피해를 준 적이 있음을 인정했으니 실제로 (당시에는) 비매너 유저가 맞는 셈이다.
- ↑ 감투 본인의 말로는 당시 여성 유저라고 하면 모두 돈을 뜯는 여왕벌이거나 넷카마인 것으로 간주하여 여성 유저라면 원래 모두 그렇게 패드립을 했다고 한다.
- ↑ 다만 다른 사람이 만든 부캐로는 실제로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