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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 2015년부터, 감투는 뜬금없이 영상 편집에 열의를 올리기 시작했고, '''마비노기의 10가지 버그'''와 언더테일과 마비노기의 특징을 잘 캐치한 '''마비테일''', 그리고 꽤 체계적인 대전 공략 영상을 올림으로서 유튜버로서는 자그마했지만 [[마비노기]] 게임 내에서는 인지도를 착실히 쌓아간다. 그 시점에 초보자 | 시간이 지나 2015년부터, 감투는 뜬금없이 영상 편집에 열의를 올리기 시작했고, '''마비노기의 10가지 버그'''와 언더테일과 마비노기의 특징을 잘 캐치한 '''마비테일''', 그리고 꽤 체계적인 대전 공략 영상을 올림으로서 유튜버로서는 자그마했지만 [[마비노기]] 게임 내에서는 인지도를 착실히 쌓아간다. 그 시점에 [[디나시|초보자 길드]]의 관리자였던 [[나노]]와 마주치게 되고, 마침 당시 초보자를 유입시킬 방법이 마땅치 않았던 감투는 대전 대회였던 '''Pvp 투기장''' 이라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 대회에 [[나노]]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였는지 [[나노]]에게 접근하게 되고 [[나노]]의 도움을 받아 (그리고 당시 [[햐쿠]]였던 [[헬캣]]의 도움을 받아)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디나시]]와도 연이 맺어지게 된다. | ||
그렇게 대전판에 정착한 [[나노]]와 [[헬캣]]과 친해지면서, 이후 [[헬캣]]이 [[대전러]]들을 모아 게임을 하던 시절에 항상 참여하게 된다. 처음에는 [[헬캣]]이 무슨 게임을 가져와도 [[마비노기]] 이외의 게임은 모두 욕을 했지만, 정작 [[감투]]가 참여하지 않아도 어차피 참여할 사람이 많게 되면서 심경의 변화가 생겼는지 [[마비노기]] 이외의 게임들도 시도하게 된다. | 그렇게 대전판에 정착한 [[나노]]와 [[헬캣]]과 친해지면서, 이후 [[헬캣]]이 [[대전러]]들을 모아 게임을 하던 시절에 항상 참여하게 된다. 처음에는 [[헬캣]]이 무슨 게임을 가져와도 [[마비노기]] 이외의 게임은 모두 욕을 했지만, 정작 [[감투]]가 참여하지 않아도 어차피 참여할 사람이 많게 되면서 심경의 변화가 생겼는지 [[마비노기]] 이외의 게임들도 시도하게 된다. | ||
2024년 9월 28일 (토) 02:1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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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투
Gam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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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신재욱 (申栽旭) |
| 닉네임 | 감투 다른 닉네임 보기 ▼
플레타보리스 마비노기 (~2013) |
| 성별 | 남성 |
| 혈액형 | A형 |
| 신체 | 174cm |
| 퍼스널 컬러 | #003296 |
| 소속 | BADASS GAMING CREW |
| 가입일 | 2017-02-08 +3331일 , 9주년 |
| 생일 | 1993-12-25 만 32세 |
| 출생지 | 울산 |
| 거주 | 부산 |
| 학력 | 연지초등학교(졸업) 초연중학교(졸업)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졸업) 부산폴리텍대학(졸업) |
| 병역 | 공군 병장 만기 전역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 정비대) |
| 직업 | 자영업자 |
| MBTI | ISTP |
| Discord ID | |
개요
감투는 BADASS GAMING CREW의 부관리자이다.
이전 활동
감투는 2009년부터 마비노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올드 유저로, 주로 마비노기만을 플레이하였으나 마비노기를 접하기 이전에는 씰 온라인이나 테일즈위버 등의 클래식 MMORPG를, 마비노기를 접한 이후에도 메이플스토리 등의 MMORPG를 병행하는 등, MMORPG 이외의 게임은 거의 하지 않는 유저였다.[1]
감투는 2009년까지 꽤 유명한 랜서 유저로, 랜스 차지 데미지가 매우 높은 특징으로 유망한 사냥러 출신이었다고 증언하는 사람이 꽤 많다. 그러나 어째서인지 큐란 등의 대전러와 마주치게 되면서 대전에 입문하게 된다. 당시 닉네임은 플레타보리스인데, 이는 감투가 2009년 해당 유저에게 아이디를 구입했기 때문이다.[2] 그렇기 때문에 그 당시 사람들은 감투를 플레타보리스 혹은 플보로 부르는 것을 알 수 있다.
2012년, 다이나믹 전투 시스템이 마비노기에 도입되면서 많은 구 대전러들이 이탈하게 된다. 그러나 주요 멤버였던 감투는 이탈하지 않았고, 그렇게 이탈하지 않은 사람끼리 주축이 되어 다이나믹 이후 대전러들의 기초가 된다.
당시 대전이라는 컨텐츠는 말 그대로 계속 하던 사람들의 전유물로, 나쁘게 말하자면 비매너 유저들이 음침하게 사람들을 죽이고 다니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대전러는 기피 대상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감투는 비매너 유저라는 꼬리표를 달고 꾸준하게 게임을 하게 되고, 2013년에는 당시 마비노기 초보자였던 헬캣, 그리고 그 길드원이었던 유럽인과 메리와도 마주쳤지만 길드챗으로 뒷담만 듣기 일쑤였다.[3]
2014년에는 감원의 소개로 헬캣과 정식으로 인사했으나 헬캣에게 패드립을 계속 도배했다고 한다.[4]
시간이 지나 2015년부터, 감투는 뜬금없이 영상 편집에 열의를 올리기 시작했고, 마비노기의 10가지 버그와 언더테일과 마비노기의 특징을 잘 캐치한 마비테일, 그리고 꽤 체계적인 대전 공략 영상을 올림으로서 유튜버로서는 자그마했지만 마비노기 게임 내에서는 인지도를 착실히 쌓아간다. 그 시점에 초보자 길드의 관리자였던 나노와 마주치게 되고, 마침 당시 초보자를 유입시킬 방법이 마땅치 않았던 감투는 대전 대회였던 Pvp 투기장 이라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 대회에 나노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였는지 나노에게 접근하게 되고 나노의 도움을 받아 (그리고 당시 햐쿠였던 헬캣의 도움을 받아)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디나시와도 연이 맺어지게 된다.
그렇게 대전판에 정착한 나노와 헬캣과 친해지면서, 이후 헬캣이 대전러들을 모아 게임을 하던 시절에 항상 참여하게 된다. 처음에는 헬캣이 무슨 게임을 가져와도 마비노기 이외의 게임은 모두 욕을 했지만, 정작 감투가 참여하지 않아도 어차피 참여할 사람이 많게 되면서 심경의 변화가 생겼는지 마비노기 이외의 게임들도 시도하게 된다.
이후 울프 서버가 반으로 갈라지는 사건이 일어났을 때 헬캣과 만돌린 서버로 서버 이전을 했고, 메이플스토리도 복귀하여 같이 플레이하게 되었고, 이후 굿즈 설립 때부터 설립 멤버로서 가입했다.
활동
감투는 2009년부터 마비노기를 열심히 시작했었는데 처음 시작할 때는 사냥러였다고 한다. 그러다가 대전판에 큐란을 따라 들어간 뒤로는 대전만 줄창 하는 인생이 되고야 만다. 2014년까지 정신 못 차리고 살다가, 결국 마비노기를 시작하고 6년만에 정신을 차리기로 결심하고 UCC를 제작하기 시작했는데 하필 고소를 당하는 바람에 다시 정신을 못 차리고 방황하고 만다. 그리고 마비노기를 시작한지 15년 지났지만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 ↑ 다만 개인적으로 오투잼 혹은 리듬스타 등의 리듬 게임과, 다른 사람과의 친목을 위해 리그 오브 레전드나 서든어택 등을 플레이 한 것으로 봐서는 얄콘과 같이 병적으로 마비노기만을 하려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 ↑ 윈드밀 1랭크를 달성하는 것이 힘들어서 구입한 것이라고 한다.
- ↑ 물론 반박의 여지는 있는 것이, 감투 본인의 증언으로 운영자 연주회 테러 및 버그로 실제 다른 플레이어에게 피해를 준 적이 있음을 인정했으니 실제로 (당시에는) 비매너 유저가 맞는 셈이다.
- ↑ 감투 본인의 말로는 당시 여성 유저라고 하면 모두 돈을 뜯는 여왕벌이거나 넷카마인 것으로 간주하여 여성 유저라면 원래 모두 그렇게 패드립을 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