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r_whiteBADASS GAMING 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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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령ㆍ탈퇴한 멤버와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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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세션파생 그룹사건사고C.A.T.


개요

나노BADASS GAMING CREW의 관리자이다. BADASS GAMING CREW 내에서 전혀 한국과 관련 없는 완전한 외국인 2명 중 한 명이며, 국적은 일본이다.

가입

나노헬캣의 실제 친구로, 중학생 때 헬캣의 권유로 여러 한국 관련 컨텐츠를 즐기면서 한국 관련 커뮤니티에 관심을 가졌다. 한국어 공부를 위해서는 한국인과 직접 대면하고 소통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했고, 그로 인해 당시 취미로 플레이하던 Osu!에서 한국인 친구들을 만들게 되는데 그것이 블랑 및 그들의 지인 중 한 명인 탄산곰이다.

Osu!의 지인이었던 한국인 친구들을 모아 다국적 친목 그룹 (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일본인 1명에 전부 한국인이었던)을 만들게 되는데 그것이 동운연구소이다.

동운연구소 활동을 이어가던 나노헬캣탄산곰의 권유로 마비노기를 시작하게 되고, 계보를 이어 동운연구소라는 2인 길드를 만들지만, 헬캣이 마비노기를 그만두고 아이템을 물려받게 되자 초보자 구제에 관심이 생겨 길드를 만들게 되는데 그것이 디나시이다. (탄산곰 문서 참조.)

디나시 활동을 이어가던 나노는 인지도를 쌓으며 감투, 겜투, 아인프란츠 등의 길드원 및 지인도 사귀게 되고, 마비노기 이외의 게임도 플레이하게 되면서, 소통을 위해 디스코드에 가입하여 BADASS GAMING CREW에 가입하게 된다.

참고로 굿즈 원로 멤버 같지만, 의외로 굿즈가 생길 시점에는 인생이 매우 바빴기 때문에 부재중이었다. 굿즈가 세워지고도 반 년은 지나서야 합류하였다.

가입 후부터는 계속 헬캣과 마찬가지로 관리자였다. 주로 디자인 및 일러스트레이션을 담당하며, 멤버 대부분의 캐릭터 디자인을 헬캣과 같이 맡았다.

인물 관련 정보

생애

오키나와에서 태어났지만 태어난 직후 본토인 치바현으로 이사를 갔기 때문에, 오키나와 사람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이후 군마현에서 살다가 헬캣을 만났지만 헬캣이 한국에 간 이후인 초등학교 5학년에 다시 치바현으로 이사하였다.

이후부터는 성인이 될 때까지 치바현에서 살았다. 2011년 헬캣과 다시 연락이 닿이면서 한국어 공부를 위해 게임을 시작했으며, 이 때 시작한 게임이 Osu!이다. 고등학교까지 졸업한 뒤에는 시즈오카에서 대학을 다녔지만 개인 사정으로 자퇴하였고, 일찍이부터 사회에서 일을 했다.

2018년부터는 헬캣과 한국에서 살고 있다.

성격 및 특징

나노는 겉으로 보기에는 유해 보일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승부욕도 강하고 현실적인 부분의 분석력도 뛰어난 외유내강 체질이라고 볼 수 있다.

게다가 포커페이스 기질이 있어 기본적으로는 (극도로 화가 난 상태가 아니면) 감정을 읽기 힘들다. 요근래 들어서는 랭크 게임을 할 때 솔직하게 짜증을 내거나 지적을 하는 경우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소통이 필요 없는 게임을 할 때, 아니면 정말 웬만큼 친한 경우가 아닐 때에 일반적인 경우에선 99% 본인의 생각을 읽기 어려울 것이며 읽을 필요도 없다. 오래 지낸 사람들도 나노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기 힘들다.

낯을 매우 가리는 편이나, 게임 속 만남에 대해서는 딱히 낯을 가리지 않는데, 현실과 인터넷의 인식 차이가 확실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다시 짚어 보자면 아쉽지만 인터넷의 친구는 인터넷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매우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지니는데, 사실 강박에 가까워서, 기상 시간을 정했지만 기상 시간이 지날 만큼 밤을 샌다면 그 날 절대로 잠을 자지 않는다. 매일같이 새벽에 일어나며, 새벽에 잘 만큼 잠이 적다. 잠이 적으면 치매가 빨리 온다는데 정도로 따지면 30대에 치매가 올 수도 있을 정도.

게임에서의 모습과 다르게 실제로는 몸이 매우 약하다. 살짝 넘어져도 뼈가 부러지거나, 감기에 걸리면 일주일은 낫지 않는다. 심지어 규칙적인 생활에 추가로 영양을 고려한 식단, 몸에 나쁜 것은 밤을 새는 일 말고는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자주 아프다. 면역력도 회복력도 더디며, 시력도 좋지 않지만 하필이면 또 원시이기 때문에 돋보기 안경을 쓴다. 게임할때는 쓰지 않는데 안경을 쓰면 말도 안 되게 못생겨 보인다고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름) 책을 읽을 때 이외에는 쓰지 않는다고 한다.

아마도 얄콘과 더불어 절대, 결코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으려는 사람 중 한 명일 것이다. 추가로 나노의 경우 글로 한국어를 배워서인지 꽤, 매우 정확한 맞춤법을 보여주며, 몇몇 틀리는 맞춤법도 한국 커뮤니티 생활을 많이 하다보니 현지화가 된 경우일 뿐이라고 한다.

게임 관련 정보

게임 성향

나노는 기본적으로 게임을 가리지 않는 올라운더 성향의 플레이어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타자가 느리고,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복잡하거나 즉각적인 오더가 필요한 경우의 게임을 선호하지 않는다.

또한 솔로 플레이 게임의 경우는 누군가 시키지 않는 이상 거의, 아니 절대로 플레이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게임의 입문이 늦고, 한 가지 게임을 오래하는 특성상 남들에 비해 게임 경험은 사실 매우 얕고 정보가 적다.

더욱이 특이 사항으로는 5인 이상의 파티 성향 게임을 그다지 즐기지 않는다. 즉 소수 정예 플레이를 좋아하는 타입. 그렇기 때문에 가장 선호하는 장르는 사실 Co-op이라고 볼 수 있다.

게임할 때에는 성격과 다르게 은근히 도박수나 승부를 즐긴다. 무사도 같은 개념이 있는 듯. 그리고 매우 정정당당한 정론을 좋아한다.

플레이한 게임 목록

나노/게임 활동을 참조.

사건 및 사고

디스코드 활동

2024년 5월 2일 기준의 디스코드 활동이다.

  • 총 메세지 전송 - 55,484회 (하루 평균 23.12회)
  •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 - 네네(1,566) 근데(1,144) ㅋㅋㅋ(93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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